![]() 스타벅스에서 판매하는 펭귄 텀블러 T_T (토끼도 무지 사고싶은데 그건 친오빠더러 사라고 하고) 아무튼 샀더니 정말 날아갈 것 같습니다. 귀여워! 커피는 마시는 취미 없는데 살 수밖에 없었어요. 대신에 물이나 넣어 다니면서 강의듣는 중간중간에 마십니다. (근데 뜨거운 물을 갑자기 부으면 안에서 의문의 찌지직 소리가... 역시 중국산인가?) 1.그간 많이 바쁜 건 아니었지만 건강악화랑 이런저런 과제 및 실습때문에 그림을 많이 못그려서 포스팅할 거리가 없었네요.ㅎㅎ 병원에 갔더니 간염이 생겼다고 하구...(술은 거의 안하는데 왜;;) 요 몇주일간 근신해서 몸은 좀 나아진거 같습니다만 아직도 자꾸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퉁퉁 부어서 주말간은 집에서만 있어야겠습니다. ![]() 틈틈히 그리고 있는 동아리 원고~ 아마 2009년 1월?2월?즈음의 제 포스팅을 보면 이 원고의 전편의 일부가 게시되어있을거같네요. 작년에 스토리를 못다 그려서 올해 동아리 회지에 마저 이어서 그립니다. 옛날부터 그리고싶던 변신소녀물 그리는 거(.....)라서 넘 행복합니다. 2.그리고 그동안 6학년 수업실습을 다녀왔어요. 아이들이 한없이 귀여워서 참을수 없는 지경 ㅠㅠ 실습이 끝나면 교생은 학생들에게서 곧잘 편지를 받습니다. 애들이 담임의 지령을 받았는지 저도 몇개 받았는데.. 그중에서 되게 신기한 편지가 있더군요.ㅎㄷㄷ ![]() 뭐야... 초등학교 6학년짜리 애 글씨체가 왜이래...말하는것도 제대로 애늙은이입니다. 자세히 읽어보면 조금 겉멋든 느낌도 없잖아 있습니다만 다른아이들에 비해서 상당히 성숙한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3. 어쩌다보니 겨울방학 중 한 달 정도 미국에 인턴쉽차 가게 되었습니다. 실습기간중에 학교에서 사람 모집하길래 지도안 짜기 귀찮아서 생각없이 원서 넣고 시험봤더니 걸렸네요(..) 생각보다 금전적으로 지원을 많이해줘서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가서도 그림은 그릴수있도록 포토샵 돌아가는 노트북을 살까 생각중이예요 ㅎㅎ 추천 받아요~(.....) 일정은 1월부터입니다만, 최근에 학교에서 단체로 무기한 수업거부 어쩌고 하다가 결국 실패해서 2주일 가량을 학사거부하다가 중단하는 바람에 수업일수만 그만큼 뒤로 밀려나서, 종강이 한참 뒤로 미뤄져 버렸습니다. 그런고로 포스팅할 시간이 별로 없을것같아 미리 써놓습니다 (반대로 포스팅 빈도가 잦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요번 학기 배우는 과목들이 다들 영 아오안이라..) 4. 렛츠리뷰 작성해야되는데... 난 망했어.ㅋㅋㅋㅋ 다음에 렛츠리뷰 신청할때는 부디 다른 아이디로...(.................) 무더기 포스팅 헉헉. 5. 동아리방에서 있었던 일... ㅋㅋ 사소해서 접습니다 서...선배님 ![]() ![]() 얼굴에 땡스기빙- (이라고는 해도 엄연히 thanksgiving과 chuseok은 좀 의미가 다른거같긴 합니다만 ㅋㅋ) 1. 추석 잘 보내시고 맛있는음식과 풍족하게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오늘도 잉여롭게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젠 먹기만 하구~_~; ![]() 하루종일 이러고 살았어요.(펜선 따고 싶은데 도무지 엄두가 안난다...) 이걸 엄마한테 보여주면서 "추석땐 이러고 놀거야!"라고 했더니 "넌 평소에도 저러고 있잖아" 라고 하시던(.......) 2. ...하 근데 정말 다시 학교 가기 싫다...내일 하루만 더 지나면 이 자유도 끝이라니 끝이라니 일요일이 지나면 지점토를 만지고 과학실험을하고 단소를 불고 유토를 떼어서 붙이고 화음을 맞추고 수채화를 하고 운동장을 뛰어다녀야 하는군요 ㅋㅋㅋㅋ 휴일이 3일이됐든 5일이됐든, 일단 길어져버리면 몸도 그만큼 늘어져버리는것같습니다. ![]() 처음엔 분명히 지구라는 컨셉으로 시작했는데 결과물은 흠좀..(그냥 귀여운게 그리고 싶었을 뿐) ![]() 이태원에서 슴가 빵빵한 여자 마네킹이 입고 있었던 옷을 그려봤어요. 저부분만 팍 패이면서도 느슨한 라인이라(..) 빈약한 사람이 입으면 저런 꼴 나지 않을까, 해서 그려봤습니다 요새 블로그 업데이트가 너무 뜸해서 낙서라도 올려봅니다. 그리고 잡(덕)담(2) 1. 으아악, 쓰려고 생각했더니 문득 오늘 엠마 방영일인데 투니버스 보는걸 깜빡했어요. 이런 ㅄ 아쉬운대로 중고라도 상관없으니 코믹스를 사모으자고 다짐합니다. ㅠㅠ 덤으로 셜리도 사고 싶네요. 친구가 들려준 ost들은 한없이 보배롭습니다. 사랑할거야...(아니 이미 사랑하고 있어) 근데 왜 요즘 챔프나 투니버스나 자꾸 도라에몽이랑 아따맘마랑 코난만 반복해서 틀어주는걸까요 뭐 타깃이 아동인것을 감안하면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언제나 그래오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제작년까진 좀 썰렁한 방영시간대에는 적절하게 자막판 고전애니들도 방영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예를들면 레이어스라던가 에스카플로네라던가 웨딩피치라던가.) 요새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거 같아요. 주말에는 어김없이 반복되는 극장판 애니들.. 어른제국의 역습 몇번째 보는거냐... 왠지 이런 경향때문에 (도라에몽 아따맘마 코난에게 밀려서) 엠마가 1주일에 1번밖에 방영되지 않는거라고 생각하면 조금 화나기도.. (내일의 나쟈라던가 츄츄라던가 방영해줄때에는 한번에 연속 2회씩도 방영해주드만 ㅠㅜ) 거기다가 심야시간에 자주 틀어주던 국산애니마저 요즘은 보기 힘들어진거같습니다. 고3때 나롱이 시리즈라던가 르브바하프라던가 마스크맨이라던가 이것저것 보면서 엄청 행복했는데 (..응?어쩌다보니 전부 카브 작품) TV앞에 설 일이 이젠 없네요... 고전애니 이야기가 나오니 또 생각나는 것들이 있는데, 야다몬(한국판 이름이 꼬마마녀 노노 였던가요?)이나 붕붕차차나 보거스 등등도 또 보고싶어요 ㅠㅠ! 워낙 어릴적에 본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정말 즐겁게 봤던 기분만 남아있네요.. 생각해보면 이때만큼 TV에서 레전드급인 애니메이션들을 많이 방영해줄때가 또 없었던듯. 솔직히 전 요즘 수입되는 애니메이션에서 정통 변신소녀나 정통 용자의 혼을 찾아볼 수 없어요 허허 베리베리 뮤뮤나 캐릭캐릭체인지를 봐도 세일러문이 오버랩되어 제대로 집중할수 없을뿐이고(..) 2.포켓몬 골실을 사야 하는데 도통 맨처음 가격으로 돌아오질 않는 거 같습니다. 미리 예약 안한게 죄다... 마음만은 아직 유치한 수준에 머무른듯 하네요. 난 대학생 되면 투니버스 다시는 안 볼 줄 알았어(....) ![]() ![]() ![]() 게으른 손으로 어떻게 그려내긴 했네요. 오리소녀와 나가토 그리고 하루히.. 1. 요샌 바쁘다고 하기도 뭐하지만 자꾸 뭐든 하는게 귀찮아져서 정말 멍하게 가만히 있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무슨 이유때문인지 집중력도 떨어져서, 애니를 봐도 제대로 집중을 안한다던가, 사람 이름도 잘 기억이 안 난다던가... 뭐 뇌가 기능적으로 쇠퇴하는거야 원래 머리는 나빴으니(..)그렇다 치고, 하는 일 전반에 열정이 사라지는 느낌이라 많이 슬프네요. 벌써 나이가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왜일까요... 이유가 뭔지 궁금해서 요즘은, 초심으로 되돌아가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고전 작품 덕질을 하고 있습니다. 초딩시절 제 마음을 뒤흔들어 놓았던 ㅠㅠ 세일러문을 본다던가! 세일러문 극장판 (SS)도 보고, 카레카노도 보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애니만 보나 싶군, 이자식아..) <여기서부터는 조금 덕담> 세일러문 극장판은 3시리즈중 하나밖에 못 봤지만, TV시리즈나 극장판이나 거의 그게 그거라는 느낌이네요. 작붕도 스토리구조도 모든게 거의 그대로... 변신씬정도는 새로 그려넣어주길 기대했는데 말이죠 허허 (하지만 TV시리즈의 작붕..이라고해도 매화 그림체가 약간 달라지는거 이외엔 그다지 작붕이 많은것도 아니었으니 상관없으려나요~ 내마음속 부동의 1위 세일러문 학학..) 제가 사상최초로 제손으로 산 단행본이 세일러문이었는데, 어느샌가 집에서 사라져 버려서 새로 살까 생각중입니다. 신품으론 이제 구할 수도 없으니, 중고라도..ㅠㅠ 카레카노 역시 초딩때 방영해서 매번 시간 안 놓치려고 발악했던 애니메이션 중 하나였습니다. 영상 내에 인물보다도 글자가 많이 떠다니는지라 (들리는바에 의하면, 본격 가이낙스의 저예산 스타일이라는군요. 제작비절감을 위해 고안된 것이라고..) 그 때문에 당시 한국에 들어오면서 방영되었을 때, 그 많은 글자들을 뿌-옇게 처리해서 억지로 바꿔메운듯한 한글 자막들이 인상깊었습니다 (덤으로 글씨들이 덜덜 떨리기까지 ㅋㅋㅋ) 2. 곳곳에서 장안의 화제가 된 러브플러스, 사실은 저도 플레이중입니다! 등하굣길에 틈틈히 하다보니 어느새 생활의 일부가 되어 있군요. 악마의 게임입니다. 실시간으로 진행된다는점이 묘미이면서도, 난점이기도 하네요. 이런 동숲같은 게임은 -뭐, 저같이 게으른 게이머에겐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지만- 플레이할때마다 섬세하게 만들어졌단걸 느끼게 되네요. 덕분에 게임기를 잡고 있는 동안에는 뭔가 다른걸 할 수가 없습니다. ㅋㅋ 아으... 오늘도 뻘짓하느라 하루가 다 가네요. 좀더 부지런해져야 할텐데... ![]() 1.맨날 그나마 봐줄만한건 선화뿐이없어서 매우 의기소침해 있습니다.ㅠㅜ
색칠하는순간 그림은 망가지고...하지만 선으로 남아있는 그림은 의미가 없고ㅁㄴㅇㄹ 내가 내그림에 애정을 가진다는게 이렇게 힘든 일인줄 왜 이제 안걸까요 ㅇ>-< 뭔가 그릴라치면 매번 똑같은 표현만 반복하게 되고, 새로운 시도가 많이 줄어서 반성하고 있습니다. 안경공부 겸 이래저래 안경을 조사하고 있는데, 흥미로운게 많네요. 일부 브랜드에서는, 안경알에 큐빅을 박는다던가 하는 커스텀 디자인도 가능합니다.(비싼게 흠) 나중에 돈을 많이 벌면 저도 저런거 하나쯤 맞춰보고 싶네요. 돈을 많이 벌어야겠지만. 2.주중에 상경한 사촌언니가 집에서 묵는 차에 저희학교 캠퍼스를 소개시켜주었는데, 캠퍼스 투어가 15분만에 끝났습니다.(...)하기야 학교 횡단/종단은 5분이면 충분하니까 ... 단과 대학이라서 그런거라고... ..위로해 봅니다 3. 캠퍼스 투어겸 겸사겸사 근처 영화관에서 [국가대표]를 봤습니다(썸머워즈나 up은 일단 쟁여두고..) 추천이예요 왕추천>.< 스토리 자체는 전형적이지만, 감동의 물결이 대단한 영화였습니다. 사실 이걸 보기 전엔 우리나라에 스키점프 국가대표 팀이 있는것도 몰랐었는데, 선수들에게는 항상 올림픽때만 반짝 관심 가졌던게 반성이 들게 하는 영화입니다. ![]() 1. 방학이 시작한지 어언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항상 방학이 되면 느끼는 거지만 다시 학교에 가고 싶지 않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공부나 경험들만 한다는 것이 얼마나 달콤한지... (대부분 게임이나 누워서 빈둥거린다던가 친구만나러다닌다던가 뭐 그런 류의 비생산적인 일들의 연속이긴 하지만요 허허) 2.코믹월드는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다 못 만나고 집에 돌아와 버렸습니다. 내 그림아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라... 좀더 분발해야함을 느껴요. 왜 이것밖에 못 그리냐고 자문해도 답은 돌아오지 않지만... 연습해라! 3. 컴퓨터가 또 고장이 났습니다. 이번에도 메인보드의 문제일 것 같네요. 부팅이 전혀 되지 않아 무엇이 문제인지 정확히는 모르고 (브랜드 컴퓨터라 A/s를 불러야 한다는 뼈저린 사실이 슬플 뿐...) 다만 하드디스크를 친오빠의 컴퓨터에 연결해서 하드디스크가 무사하다는것만 확인했습니다. 다행이예요. 결과물은 정말 뭐같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열심히 그리고 있던 것들이 한순간에 날아가버린다 생각하니 밤에 잠이 제대로 안 왔습니다. 오늘 밤에는 좀 제대로 잘 수 있을듯 (이라고 해도 밤을 샌 진짜 이유는 다른 곳에 있지... 게임했잖아! 대화했잖아!) 그래서 현재는 친오빠의 노트북에서 포스팅 중입니다. 리리플은 컴퓨터가 다 고쳐지면 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코멘트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부품의 가격이 심하게 비싸면 이 참에 차라리 새로 컴퓨터를 맞춰 볼까 싶은데, 작년에 샀던 컴퓨터라 선뜻 바꾸기도 뭐하고... 눈물만 나네요. 4. 요새는 친구가 빌려준 ps2와 nds로 꾸준히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으로 우리 집에는 게임기기만 세 종류...(psp까지 합해서) 일년 전만 해도 전 제가 이렇게 게임관련에 신경쓰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헿 간만에 의미 없는 이야기들을 줄줄. 1. 그리다가 마음에 안드는 부분을 발견하고 나면 더이상 진척하기 싫어집니다. 근데 더 그린다고 더 나아지냐고 물으면 그것도 아닌 것 같고? 결국 이 그림도 미완성 블로그 짤로 끝나고 말 것인가; 옛날엔 그리기 싫으면 에이 그만그리지뭐ㅋ 하고 중도하차해버리고 마는 경우가 참 많아서 편했는데... 완성하지 않은 그림은 사실 의미가 없으니까요. 2. 월랑아님껜 많이 죄송하게 되었습니다만(..) 시간차 공격 어쩌고 하면서 게시를 미루다가 선입금예약이 종료되어버렸습니다. K-AN. 뒤늦게라도 인포페이지를 올려 봅니다. 족자봉 판매 정보가 추가 공지되었네요. (접힌 글 펴 주세요!) 3. IMAX상영 마지막날! 트랜스포머를 보고 왔습니다. 뒤늦은 예약으로 앞좌석에서 보는 바람에 자막이랑 영상을 동시에 보는게 힘들었어요.(시선을 오르락내리락 해야 합니다.) 눈이 느끼는 만족은 그야말로 최고! 집에 오는 길에 보이는 자동차들이 다 변신할 것 같았습니다. ☆K-AN! 의 인포메이션입니다 # by 안미 | 2009/07/15 02:43 | 덧글(22)
1.
![]() 예약게시판
http://motif.lu.to 쟁쟁한 분들에게 둘러싸여 점점 저의 입지는 좁아져만 갑니다. 접싯물로 콧구멍을 막아야 할거 같습니다. ... 아무튼 예약 받고있습니다! 통신판매도 하고 있다고 하네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2. 또다른 일러스트집(K-AN!)에도 참여했습니다만, 시간차 공격(..)을 위해 포스팅은 일단 남겨둡니다 (인포만으로 포스팅이 너무 길어지는것도 익숙하지 않고요;) 얼마만의 한글 제목의 포스팅인지 모르겠네요. 나름 간지를 낸다고 그림을 그려서 왼쪽에 정렬해 놨는데 ...음... 길다! 기네요! 뭐라도 쓰지 않으면.. * 안 되는 실력이지만 뭔가 그림으로 책을 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창작 관련으로;) 시간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실력적인 면으로도 여유가 없다는건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지만 그래도 제가 꼭 하고 싶은 일이었고, 뭔가 만들어낸다는 생각만 하면 평소보다 조금은 의욕적으로 변해가는게 느껴지네요 특히 안경을 소재로 한 책이 엄청나게 내고 싶어요. (이상하게 그리는 여자애마다 안경을 착용하고 있어서;) ![]() ![]() ![]() 1. 어쩐지 무지무지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 과제가 이래저래 밀리다 보니 어느새 한달만 있으면 종강...어...어?! 뭐뭐야ㅠㅠ 라고 썼는데 왜 정작 포스팅 올리는 지금은 종강한 뒤일까요? 그려놓은건 없고 그렇다고 마음놓고 놀아봤냐고 물으면 그것도 아닌 것 같은 게... 게다가 다음 주부터는 실습 주간이 됩니다+_+ 어떤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네요. 라고 (한달전에)썼었군요. 이미 관찰실습은 다녀왔습니다. j모 초등학교 아이들은 귀여웠고, 시설이 장난이 아니게 좋았습니다. 음악실에 무려 야마하 신시사이저, 키보드, 드럼이 있는데, 신시사이저 같은 경우는... 한 초등학생이 망가뜨려서 사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음, 그리고 1학년들의 즐거운 생활 수업 시간에 캐스터네츠를 가르치면, 이른바 '단체 응땅'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서른 여명의 아이들이 단체로! 2. ![]() 오리지날 미소녀 화보집을 지향하는 Motif 곧 예약받습니다! 많은관심 부탁드릴게요 ㅠㅜ 현재는 마감을 끝내놓은 상태지만, 많이 부끄럽습니다. 다른 그림들에 치여서 입지가 불안합니다 orz 아주 많이요orz ![]() 우리동네에도 한개쯤!제발! ![]() 초벌 스케치라 역시 지저분합니당 요새 하도 그림도 안그리고 올리기도 안해서 나름 아이덴티티를 찾아보고자(..) 급조하게 포스팅해 봅니다. 이글루스에는 웬만하면 컬러로 완성된 그림을 올리고 싶었는데, 학교일이 너무 바빠서 진짜 여념이 없네요;; 덕분에 퀄리티는 캐발살이고..(투시도 인체도 영 아닌) 1. 쿄애니에 한창 불타던때에 기다리던 케이온 방영!ㅜ_ㅜ 엉엉 정말 너무 귀여워요. 진짜 이건 좀 많이 소중합니다... 2.여기저기서 꽃이 만발하기 시작하네요. 중학교때부터 매번 시험준비기간때문에 벚꽃축제에 못 간 게 한이었는데, 올해는 과연 갈 수 있을지..! 사람이 많아도 꼭 한 번 가 보고 싶어요! 또 동네 강 어귀에서 몇그루 보는걸로 만족해야할는지, 요즘 정말 바빠져서 큰일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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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넘 귀엽고 이쁘네요..
by Fel at 11/27 그림 잘 보고 갑니다~ by 마끼아또 at 11/22 미국이라니! 미국이라니!!!.. by 유현 at 11/22 우와 미국가시나여! 재.. by 이수 at 11/21 무려 미국이군요 ㅠㅠㅠ .. by DDal at 11/21 안미님 너무 오랫만인데.. by 아야 at 11/21 제일 마지막 그린 순간 .. by 민트쵸코 at 11/21 나 그거 꺠먹은 적 있다는.. by 오드☆ at 11/21 넘 오랜만이네요 안미님~ .. by 달콤쌉쌀 at 11/21 으하하 밑에도 적었지만.. by 안미 at 11/21 | |||